검색

◈“충청저널 창간 2주년 독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2024년 3월1일 오전 9시 현재 독자 조회 17만 8233 돌파

가 -가 +sns공유 더보기

이영민
기사입력 2024-03-01

 

 지난 20223130여 년 기자로 희노애락을 함께 해 온 대전일보에서 사퇴하고 각박한 현실을 견디지 못하고 아까운 생명을 포기하는 등 힘들어하는 사람들에게 조금이라도 희망이 되고자 밝고 정겨운 충청저널을 창간했습니다.

 

그로부터 사회에 등불이 되는 사람들의 이야기 휴먼 스토리 미담 칼럼 피플 등을 비롯해 지자체, 기업, 각종 선거 등 보도에 충실했습니다.

 

특히 동남아에 특파원을 파견해 각종 동남아 소식은 물론 한국과 몽골과의 경제문화교류 등을 보도하면서 세계인들이 함께하는 글로벌 언론이 되도록 노력했습니다.

 

결과 독자 0에서 출발한 충청저널이 차츰 독자가 늘어나 5, 10, 15만 조회를 넘어 202431일 오전 9시 현재 조회수 178233회를 돌파했습니다.

 

독자여러분의 성원에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충청저널은 앞으로도 정론직필에 충실하고 밝고 정겨운 사회 건설에 더욱 매진하겠습니다.

 

독자여러분 가정에 행복이 충만하시기 기원드립니다.

 

202431일 충청저널 대표 이영민 배상 

 

<저작권자ⓒ충청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고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충청저널. All rights reserved.